‘골프장 농약사용량 저감을 위한 자발적 환경협약’ 체결
- 작성일17.06.21 조회수16,37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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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재율 경기도 행정1부지사, 경기도의회 박순자, 김지환 의원, (사)한국골프장경영협회 한국잔디연구소 심규열 소장 및 경기도내 37개 골프장 대표 등은 20일 경기도청에서 ‘골프장 농약사용량 저감을 위한 자발적 환경협약’을 체결했다. 경기도내 37개 골프장이 2019년까지 20%이상 농약사용량 감축을 약속했다. 2015년 3월 도내 22개 골프장이 참가했으며 이번 협약으로 참여 골프장은 78개로 도내 골프장의 52%에 해당되는 수치이다. 전년도 우수실천 골프장은 프리스틴밸리GC, 푸른솔GC, 파주CC가 선정되었으며 도지사 표창이 수여되었다.

